방학 한지도 거의 2주가 되간다...
근데..계획했던 일들이 안풀려서 거의 패닉 상태이다..
알바는 많은데..왜 안구해 질까??
노력은 나름 많이하는데..
오늘도 면접 하나 보고왔다...ㅠ
아아..망했다..!
면접을 볼 줄도 몰랐고; 이력서만 내러간 상태였는데..
갑작스런 질문들과 그곳의 캡틴이라는 분의 포스에 그만..
넋이 나갔나 보다..이런...-_-
왜 단기 알바는 구하기가 힘든걸까??
그럼 방학동안 알바 하지 말라는 말인가???
친구들이 거짓말(?) 하라는데.. 입이 안떨어진다..
세상은 좁지 않은가..! 나중에 혹시라도 그사람을 다시 만난다면...?
너무 소심한 생각인 것일까???ㅜ_ㅡ
아! 세상살기 힘들다!!!
2008년 6월 24일 화요일
2008년 6월 12일 목요일
벌써....ㅜ_ㅡ
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다..;
좋은건지 나쁜건지 알 수 없으니 그나마 다행이다!ㅋ
길다고 할 수 있고 짧다고도 할 수 있는 한 학기가 후딱 지나가 버렸다!-_-
기말고사도 이제 시험이 하나만 남은 상태인데..
왜 기분은 씁쓸한지..ㅠ_ㅡ
많이 배울수 있었던 한 학기가 된 것인지는 아직 정의를 내릴 순 없지만..
그랬기를 바랄 수 밖에...ㅎㅎ
사실 학생이라면 거의 가지고 있을법만 블로그 혹은 싸이월드가 없었다;ㅎ
그것들은 나에게 너무나도 귀찮은 존재였기 때문이다!ㅋㅋ
그러다가 이번 학기에 드디어 의주의 최초의 블로그가 생겼다!!+_+
실로 놀라운 발전이 아닐 수 없다!ㅎ(물론 자발적인 방법으로는 아니지만..;ㅎ)
남들이 보기엔 싱거운 블로그일지 모르나!!ㅠ_ㅜ
나에게는 소중한 블로그다~>_<
왜냐하면 내 첫번째 블로그니깐~~!음하하하+_+
블로그를 볼때마다 왠지 뿌듯하다♡
아..그런데 시험 때문에 일주일동안 제대로 잠을 못잤더니..
몸 상태가 상당히 이건 뭥미다..ㅜ_ㅜ
빨리 내일 시험이 끝나고 깊은 잠을 잘 수 있길..+_+
오늘 밤도 기나긴 밤이 되겠군....아아....
들어와 보세요~+_+
Joo's Newpaper
-http://www.google.com/reader/shared/08376265871490502640
Ps. 참고로 허접할 수 있으므로 기대하고 들어가지 않기!
(그냥 내 신문이 있다는 걸 자랑하고 싶은 맘뿐!ㅋㅋ )
괜히 들어갔다가 허접하다가 뭐라하지 않기!ㅠ_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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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. 참고로 허접할 수 있으므로 기대하고 들어가지 않기!
(그냥 내 신문이 있다는 걸 자랑하고 싶은 맘뿐!ㅋㅋ )
괜히 들어갔다가 허접하다가 뭐라하지 않기!ㅠ_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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